(위 작품에 사용한 한글전각작품)
예전엔 미처 몰랐어요(김소월)
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
'예전엔 미처 몰랐어요.'
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
'예전엔 미처 몰랐어요.'
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
'예전엔 미처 몰랐어요.'
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
'예전엔 미처 몰랐어요.'
'♧ 우청갤러리 > ♣ 서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"신독"(愼獨, 大學 傳文6장에서) 전각작품을 민체로 작품하다~~!!! (0) | 2017.03.16 |
|---|---|
| 그대 덕분에 행복합니다(캘리그라피) (0) | 2017.03.06 |
| 길 - 김소월님의 시(캘리그라피) (0) | 2016.12.15 |
| 적자지심(赤子之心) 『孟子』「離婁下」篇에서 (0) | 2016.12.15 |
| 『논어』「위정」 주자주에서 - 한글서예 민체와 전각으로 작업~~!!! (0) | 2016.11.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