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의 작품에 사용한 전각작품 - 盈科(영과)

 

 

 

"물은 구덩이를 다 채운 뒤에야 흘러간다"

 

 

『論語』「爲政」편 "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(일흔에는 마음에 하고자 하는 대로 좇아도 법도에 넘지 아니하였다)"의 주자주에서

 "배우는 자를 위하여 법을 세워서 물은 구덩이를 다 채운 뒤에야 흘러가고

문채를 이룬 뒤에 사리에 통달하게끔 한 것이다"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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