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『詩經시경』「小雅소아」에서

『詩經시경』「小雅소아」에서
"他山之石 타산지셕이(타산지석)
可以攻玉 가이공옥이니라(가이공옥)"는
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
쓸 수 있다는 뜻으로,
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
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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