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법정스님
『물소리 바람소리』의
「초가을 山頂에서」중에서
"모든 것은 지나간다.
좋은 일이건 궂은 일이건
영원한 것은 이 세상에
아무것도 없다.
모두가 한때일 뿐.
그러니 그 한때에 최선을
다하는 것이
삶의 빛깔이요
무게일 것이라"고
생각이 모아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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