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랑 님의 시 "오-매 단풍 들것네"를
한글서예 정자체로 작업하기 위해 새긴 전각작품이다
파란 가을 하늘을 향한 간짓대에 걸쳐진 빨래줄 풍경을
작품 안에 옮겨 놓을 생각으로
"오-매 단풍 들것네"를 새겨 집게에 달아 작업을 마무리 했다
~*~*~*~낯설게 하기~*~*~*~
'♧ 우청갤러리 > ♣ 전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'樂'(즐길 락) - 전각으로 작품하다 (0) | 2019.11.30 |
|---|---|
| "德勝氣質(덕승기질)" 『중용』20장 중에서-전각으로 작품하다~ (0) | 2019.09.05 |
| 惜福(석복) (0) | 2019.05.05 |
| 윤동주 님의 "序詩"를 새긴 전각작품 (0) | 2019.04.04 |
| 전각작품 萬事亨通(만사형통) (0) | 2019.01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