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랑 님의 시 "오-매 단풍 들것네"를

한글서예 정자체로 작업하기 위해 새긴 전각작품이다

 

파란 가을 하늘을 향한 간짓대에 걸쳐진 빨래줄 풍경을

작품 안에 옮겨 놓을 생각으로

"오-매 단풍 들것네"를 새겨 집게에 달아 작업을 마무리 했다

 

 

 

 

~*~*~*~낯설게 하기~*~*~*~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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